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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출판사

 

살면서 자신이 겪은 애기나 멀리 이국땅에서 삶의 향기가 짙게 배인 다른 사람에게 귀감이 될수 있는 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혹은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학습서와 분야별로 유용한 실용원고가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검토후 책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전적인 내용도 좋고 글로 남기고 싶은 주변인의 일이나 다른 이에게 알릴만한 특별한 이웃이야기도 좋습니다.
또한 투병에서 기적적으로 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애기 국.내외 불모지를 여행한 이야기기, 참신한 어학교재등,저희 뿌리 출판사의 문은 항상 여러분과 만남을 위해 열려 있습니다.

훌륭한 글, 맞춤법이 어긋나거나 멋진 문장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독자님께서 꼭 책으로 만들기를 원하신다면 저희 회사 전속작가나 편집실에서 여러분의 원고를 개작, 대필, 윤문등을 통하여 세련된 문장으로 다듬어 여러분의 책을 멋지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희 뿌리 출판사의 "책만들기 상담" 실 문은 항상 활짝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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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 조회수 1956
작성자 Nguyen Ngoc Que (응웬 응옥 꿰) (ngngquevn@hanmail.net) 작성일 2008.06.23
제목 외국에서 재출판 허락

안녕하십니까?
전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 Nguyen Ngoc Que(응웬 응옥 꿰)라고 합니다. 전 한국에 와서 공부하고 있는데 작년에 정하영 선생님이 역주, 뿌리 출판사에서 출판한 심청전 (한국고전문학전집 13)을 베트남어로 번역했습니다. 한국문화와 한국문학을 외국에 널리 전하기 위해 올해에 한국문학번역원에서 지원을 해서 베트남 문학출판사가 심청전을 출판하고 싶습니다. 전는 역자인데 베트남 출판사에서 한국어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 저에게 부탁해서 귀회사께 먼저 메일을 보내달라고 부탁했고서 제가 이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베트남어서 이 역본을 출판할 수 있도록 귀회사에서 허락해 주기를 바라며, 허락 받기 휘해 무슨 조건이나 문서를 준비해 야한지 저에게 연락해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면 제가 베트남의 출판사에게 다시 전해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010 5892 2612 입니다.
아니면 제 메일 주소로 연락해 주셔도 됩니다. 저의 메일 주소는 ngngquevn@hanmail.net 입니다.
가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