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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출판사

 

살면서 자신이 겪은 애기나 멀리 이국땅에서 삶의 향기가 짙게 배인 다른 사람에게 귀감이 될수 있는 이야기가 있으십니까?
혹은 교육현장에서 필요한 학습서와 분야별로 유용한 실용원고가 있으시면 보내주세요.
검토후 책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자전적인 내용도 좋고 글로 남기고 싶은 주변인의 일이나 다른 이에게 알릴만한 특별한 이웃이야기도 좋습니다.
또한 투병에서 기적적으로 병을 이겨내고 건강을 되찾은 애기 국.내외 불모지를 여행한 이야기기, 참신한 어학교재등,저희 뿌리 출판사의 문은 항상 여러분과 만남을 위해 열려 있습니다.

훌륭한 글, 맞춤법이 어긋나거나 멋진 문장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독자님께서 꼭 책으로 만들기를 원하신다면 저희 회사 전속작가나 편집실에서 여러분의 원고를 개작, 대필, 윤문등을 통하여 세련된 문장으로 다듬어 여러분의 책을 멋지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희 뿌리 출판사의 "책만들기 상담" 실 문은 항상 활짝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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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40 조회수 2141
작성자 정선영 (sunstar1998@empal.com) 작성일 2006.02.24
제목 책만들기

05년 여름 15명의 교사(전국에 흩어져 있는 교사들이지요)끼리
북유럽+러시아+동유럽등 12개국을 배낭여행을 다녀 온 후
여행(기행문)책을 남기고 싶어 원고를 썼습니다.

현재 기행문 형식의 책이 나와 있지만 북유럽과 특히 러시아쪽은 다루고 있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도 러시아와 생페테스부르그 정도만 갔었지만
러시아에서 자신의 나라를 개방한지 얼마 안되어 현재 우리나라 여행사에서도 러시아쪽은 이제 막 여행지 개발에 들어 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 처럼 완전 배낭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여행사에서도 처음이라며 놀라더군요

돌아본 곳은 모스크바,생페테스부르그,헬싱키,스톡홀름,오슬로,피요르드,코펜하겐,베를린,바르샤바,프라하,비엔나,파리

1명당 한 나라씩을 맡아 기행문을 썼고 책을 출판하고자 문의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