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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출판사

   미얀마 참 희한한 나라
 
   저자/역자 : 이홍사(이종률)
   출판일 : 2017.10
   페이지 : 256 ISBN : 9788985622967
   판형 : 신국판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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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 책은 가이드북이 아니다.

미얀마에 머물면서 모티브를 얻어 사유하고 구상하여 쓴 허구임을

밝혀둔다.

미얀마에 관한 책이 많이 나와 있지만 성분의 색깔과 무늬가 다르다.

미얀마의 속살을 들여다보면서,

또 그 속살을 어루만지며 손끝에 다가오는 촉감을 감지하여

인간의 정체성을 되짚으며 엮은 글이다.

창밖을 보니 야자수 너머로 이국의 석양이 장엄하다.

이제 낙조를 깊숙이 관조할 나이가 되었다.

나의 석양도 저렇게 장엄하고 찬란하면 좋겠다.


목차

서문 7

뷰티풀 선데이 9

곽분양을 생각함 29

공부는 말라꼬 49

미얀마, 참 희한한 나라 71

79, 직지사 99

불편한 밥상 121

미얀마에서 살아남기 141

염치선생과 눈치양반 163

엿에 대한 기억의 분석 185

한국인이라 부끄럽다 205

나는 아빠가 아니라 아버지다 227


서평

특유의 걸쭉한 입담으로 그려낸 다양한 삶의 방식을 통해 진실의 한 단면을 포착하는 것이 이홍사만 가지고 있는 독특함이다.

(장옥관. 시인. 계명대 교수)



이홍사는 한마디로 언어의 게릴라다. 그의 문학적 상상력은 가공할 정도로 역동적이다.

(김선굉. 시인)



이홍사 소설에는 문학적 추임새가 작품마다 유장하게 살아서 흐른다.

(황현희. 문학평론가)



소설이 지닌 예의; 진지함이나 존재론적 태도를 이홍사의 소설에서 기대하지 않는다. 그 경지를 넘어서 경쾌함과 유머와 위트가 이홍사 소설의 미덕이다.

(류경무.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