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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출판사

   여호와는 하나님이 아니다
 
   저자/역자 : 서철민
   출판일 : 2003.03
   페이지 : 460 ISBN : 898562234x
   판형 : 신국판  
   정가 : 14,000원
 
 
해당도서 분류바로가기 : 소설,비소설,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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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 책은 감격과 흥분 그리고 의분 없이는 읽을 수 없는 혁명적인 저서이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2,000년 동안이나 암흑과 무지 속에 파묻혀 있던 기독교와 인생에 관한 근본적인 진리를 그의 천재적인 혜안으로 직시, 기독교와 인류의 갈 길을 환히 밝혀 주고 있다. 가히 암흑을 가르는 “등대”라 할 만 하다.



한마디로 기독교가 하나님이 아닌 여호와를 구원과 사랑의 하나님으로 착각함으로서 기독교를 구원 미달의 종교로 전락시켜버렸다는 것이다.

참으로 혁명적인 지적이 아닐 수 없다. 여호와에 가려서 영원히 파묻히고 말 뻔했던 참 하나님을 찾아내고 만 것이다.

뉴턴의 사과에 버금가는 대 발견이다.



나는 이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에 마음속의 흥분을 가라앉힐 길이 없었다.

오십 년의 목회생활과 신학 교수생활을 통틀어 이만치 충격적인 책을 대한 일은 별로 없었다. 21세기의 루터가 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이 책으로 해서 기독교 혁명의 봉화가 반드시 불붙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코페르니커스적 충격으로 세계를 강타하게 될것이다. 그 진원지가 이 나라라는 것 자체가 충격이요 엄청난 감격이다. 이는 그리스도교의 중심지, 하나님 나라의 본부가 이 나라가 된다는 것을 예보하는 것이다.



기독교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기독교 필독서이다. 불자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생과 구원 문제를 심각하게 성찰할 마음이 있는 사람들도 빠뜨려서는 안된다.

읽는 이는 반드시 자유함을 얻게 될 것이다. 반드시 광명을 찾고 신앙과 인생의 올바른 방향을 찾을 것이다. 니체는 말했다. “위대한 것이란 방향을 주는 것”이라고, 올바른 방향을 찾으려는 이는 반드시 읽어보아야 한다. 읽는 이마다 오래지 않아 한참 앞서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