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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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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읍시다 .....^^*

 
아무 책이나 이것저것 읽으며 인생을 보내기보다
마음의 양식이 될만한 책들을 통해
저자들로부터 지식과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분야에서 총 96권의 도서를 찾았습니다.
 

     거역(拒逆)   
 반길주 정치학 박사/2021.09/ 정가:20,000원
[거역] 간단 설명문 ‘거역(拒逆)’은 위험하기 그지없는 일이다. 강한 조직에 보잘것없는 개인이 감히 작은 저항이라도 하려는 낌새라도 보이면 그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뽑아버리려고 매섭게 달려든다. 처음에는 무조건 순종하도록 거역인을 길들이려 한다. 길들이는 수단은..
     꼰대 생각   
 이홍사(이종률)/2021.07/ 정가:12,000원
꼰대의 잔에 술을 채우며 술을 채운다. 꼰대의 잔에 술을 채운다. 어쩌다 그렇게 혐오하던 꼰대가 되었을까. 살아보니 잠깐이다. 스스로 이런 생각을 하리라고는 감히 상상하지 못했다. 현실과 이상의 틈바구니에서 초조해하며 머뭇거린 결과 상당한 생각의 변화가 있었다. ..
     페르세우스여 안녕   
 이홍사(이종률)/2021.05/ 정가:11,000원
설민수(페르세우스)는 전역과 함께 아버지께서 재선 국회의원의 신분으로 삼선 선거운동기간 중 누군가의 모함(이권 개입과 금품수수)으로 아버지가 개표 전 아파트에서 투신 했었다. 그동안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에 대해 마음속 맹세했던 것을 되새기며 어금니를 꼭 깨물었다. 아니..
     신新돈키호테뎐傳   
 이홍사(이종률)/2020.07/ 정가:12,000원
홍랑紅郞은 황금투구와 당나귀를! 샀! 다! 오토바이를 타고 동해안 바닷가 속을 달린다. 넘실대는 푸른 물결. 바다 멀리, 하늘가에 아스라이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그 위로 상큼하게 불어오는 해풍. 감미로운 길이다. 달리면서도 자신이, 영화 속이나 그림 속의 주인공이 되..
     술과 책   
 이홍사(이종률)/2020.01/ 정가:12,000원
우리들의 새로운 지평을 위하여 김창환(시인, 소설가, 문학평론가)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 얼마 전 타계한 어느 그룹 총수가 내건 구호였다. 책의 제목으로도 그는 파란만장한 삶을 살다 간 풍운아였다. 그의 부음을 접하면서 새삼스럽게 ..
     미얀마 참 희한한 나라   
 이홍사(이종률)/2017.10/ 정가:12,000원
이 책은 가이드북이 아니다. 미얀마에 머물면서 모티브를 얻어 사유하고 구상하여 쓴 허구임을 밝혀둔다. 미얀마에 관한 책이 많이 나와 있지만 성분의 색깔과 무늬가 다르다. 미얀마의 속살을 들여다보면서, 또 그 속살을 어루만지며 손끝에 다가오는 촉감을 감지하여 ..
     탑의 연가   
 이연주/작가/2016.09/ 정가:15,000원
이 소설은 저자가 어릴 때 아버지로부터 들은 짤막한 이야기에 소설적 상상력을 덧붙여 완성한 장편이다. 이 소설의 주요 배경은 경북 청송의 (흰소목장)이라는 가상공간. 금슬 좋기로 소문난 목장 부부가 부부 싸움 끝에 생별하자 목장주가 젖소를 처분하고 그 자리에 탑을 쌓는..
     한국의 기상나팔   
 김영호(재독작가)/2015.08/ 정가:13,000원
2015년 8월 3일 독일 광부출신 김영호(재독작가)의 한국의 기상나팔 (신국판 352 13,000) 시집이 발행돼 전국 도,소매서점에 배포됐다. 김영호 님은 1944년 10월 충남 아산에서 출생했고, 1964년 서라벌예대(현 중앙대학교)2년 중퇴 후 월남전에 참전..
     모나리자에게 보내는 편지   
 이홍사(이종률)작가/2015.04/ 정가:10,000원
서문을 쓰는 자리가 미얀마 양곤이다. 야자수가 드리워진 숙소 베란다에 흔들의자를 놓고 뱅골만으로부터 불어오는 해풍을 가슴으로 맞으며 에오와디 강을 그윽한 눈길로 굽어보다가 내가 잉태한 픽션 속으로 들어가 만삭이 된 언어의 자궁을 뒤진다. (달빛 여인..
     변해야 살아 남는다   
 성태성 (혁신컨설턴트)/2015.01/ 정가:12,000원
생존을 위한 변신, 이것이 바로 진화입니다. 진화는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필수조건입니다. 지금도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살아남기 위해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생물은 살아남기 위해 진화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개인의 지속적인 변화는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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