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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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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읍시다 .....^^*

 
아무 책이나 이것저것 읽으며 인생을 보내기보다
마음의 양식이 될만한 책들을 통해
저자들로부터 지식과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분야에서 총 96권의 도서를 찾았습니다.
 

     전교조에 고함   
 김동렬/2004.12/ 정가:10,000원
스스로 교육노동자라며, 어린 자녀들을 “학생동지”라 부르면서 함께 ‘투쟁’까지 하자는 전교조. 이에, 우리나라 교육이 이래서는 안된다고 느낀 학부모들. 전교조 선생님들이 ‘투쟁’하는 ‘교육노동자’에서 존경받는 ‘스승님’으로 다시 돌아오기를 간절히 원하며 사..
     나는 세스나기가 없다   
 김동승/2004.03/ 정가:8,000원
우리를 괴롭히는 사회적 억압과 허위적 삶 김동승의 소설은 우리 주변의 일상적 삶의 단면을 펼쳐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친근하지만, 한편으로는 일상 속에 숨어있는 허위적 삶의 어긋남과 왜곡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불편하다. 그의 소설이 지니는 ..
     현대사를 바꾼 전쟁과 정치   
 김동주(강원일보 논설위원)/2004.11/ 정가:10,000원
2차 세계대전 당시 `사막의 여우'로 불리던 독일군 롬멜장군을 사냥한 연합군사령관 몽고메리(영국)가 직접 쓴 `전쟁의 역사'를 통독하면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연속임을 실감한다. 비록 총성이 울리지는 않더라도 전쟁의 불씨를 내포하고 있는게 국제관계이고 문명의 발전은 전쟁..
     천하 삼국지 (1권) 대륙의 영웅, 주몽   
 김상길/2006.01/ 정가:13,000원
천하 삼국지의 대략 줄거리는 이렇다. 이야기는 고구려의 시조 주몽이 의붓 형제인 동 부여의 대소태자로부터 핍박을 받다가 새로운 나라를 열기 위하여 남쪽으로 내려간다. 가다가 비류강에서 결의형제를 맺고 나아가 수장이 되면서 인재를 영입하여 고구려를 건국하고 왕이 된다..
     봉기의 화승총과 삼일천하   
 김상락/2012.11/ 정가:14,000원
이 책의 필자 김상락 씨는 통상적으로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을 다루기 위해서는 1875년 운양호 사건부터 다루는 것이 보편적이나, 임오군란이 발발하게 된 역사적 사실을 확실하게 독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1852년부터 서막의 부연설명으로 안동 김씨와 흥선대원군을 간략하게 살피..
     올림픽만화전   
 김성주(만화가)/1988.08/ 정가:5,000원
세계 공통어인 스포츠 Cartoon만화다 88서울 올림픽 기념으로 운동경기를 순전히 만화적인 시각에서 웃음으로만 엮은 세계최초의 스포츠 카툰만화이다. 만화왕국이라는 일본에서 조차 이런 획기적으로 기획된 만화는 없다. 남녀노소 구분없이 어느누구나 보더라도 만호공통어인 웃..
     마루보(판타지아 장편소설)   
 김세혁(교사/판타지아 작가)/2009.11/ 정가:10,000원
작품의 줄거리 / 시놉시스 평화로웠던 섬에 우주를 꿈꾸는 두 외계인 종들이 출현한다. 이들은 심해 생물들로서 심해의 미광층 종은 시락톨이고, 무광층 종은 도니락으로 불린다. 이 두 외계 종은 서로를 견제하면서 섬사람들의 깊숙한 생활 영역까지 침투하여 섬을 서로 먼저 ..
     동방의 등불을 다시 밝히자   
 김영호(재독사업가)/1989.06/ 정가:7,000원
조상에 물려받은 고귀한 자민족의 전통문화를 계승, 시대에 맞게 미화발전시킨 주체성있고 자각한 민족만이 참된 자유와 번영을 누릴수 있고, 자민족 정신을 후손에 물려준 국가만이 외세의 어떠한 침략에도 분쇄되고 앞서나갈수 있으므로 우리의 빛나는 전통문화를 꽃피워 동방의 횃불..
     한국의 기상나팔   
 김영호(재독작가)/2015.08/ 정가:13,000원
2015년 8월 3일 독일 광부출신 김영호(재독작가)의 한국의 기상나팔 (신국판 352 13,000) 시집이 발행돼 전국 도,소매서점에 배포됐다. 김영호 님은 1944년 10월 충남 아산에서 출생했고, 1964년 서라벌예대(현 중앙대학교)2년 중퇴 후 월남전에 참전..
     수미산 가는 길   
 김용철(도봉문학 회장)/2003.03/ 정가:8,000원
산다는 것도 저렇게 정신 없이 덤벼들다가 망가지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내가 이렇게 떠나는 것도 새롭게 망가지는 어떤 방편이 아닐까. 하루살이만도 못하게 순식간에 부서지는 눈떨기 사람들은 천만년 살 것처럼 좋아하고 미워하며 울고 불고 아둥바둥 하지만 차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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