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비소설 시집 경영|학술 아동학습 건강|종교 신간목록
입금계좌번호
국민은행 814-01-0408972
뿌리출판사

 

  - 뿌리 출판사의 독자게시판입니다
- 해당 게시판의 글읽기는 누구나 가능하지만 글을 쓰거나 메모를
  남기기 위해서는 로그인(회원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 비 적절한 내용(욕설, 비방, 상업적 목적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삭제하기]

번호 347 조회수 1342
작성자 뿌리출판사 편집팀 (www.rootgo.com) 작성일 2017.10.21
제목 이홍사 소설집「미얀마 참 희한한 나라」 2017년 10월 20일 발행되 전국 유명 도,소매 서점에 배포했다.

특유의 걸쭉한 입담으로 그려낸 다양한 삶의 방식을 통해 진실의 한 단면을 포착하는 것이 이홍사만 가지고 있는 독특함이다.
(장옥관. 시인. 계명대 교수)

이홍사는 한마디로 언어의 게릴라다. 그의 문학적 상상력은 가공할 정도로 역동적이다.
(김선굉. 시인)

이홍사 소설에는 문학적 추임새가 작품마다 유장하게 살아서 흐른다.
(황현희. 문학평론가)

소설이 지닌 예의; 진지함이나 존재론적 태도를 이홍사의 소설에서 기대하지 않는다. 그 경지를 넘어서 경쾌함과 유머와 위트가 이홍사 소설의 미덕이다.
(류경무. 시인)

<편집자 주>



이 홍 사(본명 이종률) 작가 약력

1960년 구미 출생.
중앙대 예술대학원 문예창작 수학
한국소설 신인상 수상
매일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 당선
창작집 「잘난배꼽」
소설집 「高」
소설집 「아버지는 맞아도 싸요」
소설집 「달빛여인숙」이 있다.
소설집 「모나리자에게 보내는 편지」
장편소설「비타민Q」등이 있다.


비밀번호 (처음에 입력한 비밀번호와 같아야 합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