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비소설 시집 경영|학술 아동학습 건강|종교 신간목록
입금계좌번호
국민은행 814-01-0408972
뿌리출판사

 

  - 뿌리 출판사의 독자게시판입니다
- 해당 게시판의 글읽기는 누구나 가능하지만 글을 쓰거나 메모를
  남기기 위해서는 로그인(회원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 비 적절한 내용(욕설, 비방, 상업적 목적등)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목록보기 답변하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번호 350 조회수 696
작성자 뿌리출판사 / 편집팀 (root1115@daum.net) 작성일 2020.01.09
제목 이홍사(이종률) 작가의 창작 소설집 '술과 책' 이 발행되 전국유명서점에 배포됐다.

이홍사(이종률)작가의 창작 소설집‘술과 책' 이 2020년 1월 10일 (신국판/288면/값12,000원)발행되 전국 유명도,소매서점에 배포됐다.
이홍사 작가는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수학하고, 매일신문의 신춘문예에서 소설부문이 당선되었으며, 또한 한국소설에서도 신인상을 받은 중진 작가이다.
이 소설은 작가가 미얀마 양곤에서 건축업을 하며 미얀마와 고국을 오가며 느낀 것들을 정리해 (단편 13편)묵어논 창작 소설집이다.




특유의 걸쭉한 입담으로 그려낸 다양한 삶의 방식을 통해 진실의 한 단면을 포착하는 것이 이홍사만 지닌 독특함이다.
(장옥관, 시인, 계명대교수)

이홍사는 한마디로 언어의 게릴라다. 그의 문학적 상상력은 가공할 정도 역동적이다. (김선굉, 시인)

이홍사의 소설에는 문학적 추임새가 작품마다 살아서 유장하게 흐른다. (황현희, 문학평론가)

소설이 지닌 예의 진지함이나 존재론적 태도를 이홍사의 소설에서 기대하지 않는다. 그 경지를 넘어서 유머와 위트가 이홍사 소설의 미덕이다. (류경무, 시인)



이 홍사 (본명 이 종률)

1960년 경북 구미 출생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소설 신인상 당선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창작집 [잘난 배꼽]
소설집 [高]
[아버지는 맞아도 싸요]
[달빛 여인숙]
[모나리자에게 보내는 편지]
[미얀마 찬 희한한 나라]
장편소설 [비타민 Q] 등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