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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357 조회수 273
작성자 [파이낸셜뉴스] 이종윤 기자 (wangjylee@fnnews.com) 작성일 2021.09.14
제목 [파이낸셜뉴스] 신간 '거역 정의붕괴 시대 거역 프로젝트'는 용기를 통한 우리 세상의 희망을 찾는다.

[파이낸셜뉴스] 이종윤 기자 wangjylee@fnnews.com

신간 '거역 : 정의붕괴 시대 거역 프로젝트'는 용기를 통한 우리 세상의 희망을 찾는다.

거역을 '긍정적 메시지' 나아가 세상을 발전시켜주는 순기능, 퇴보를 막아주는 사회적 균형(Balance), '정상을 회복' 시켜주는 원동력이자 '희망의 향기'로 승화하고 있다. 세상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고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면 성공하는 정의와 공정이 가득한 세상의 도래를 포용하고자 한다.

지은이 반길주 박사는 현재 인하대학교 국제관계연구소 전임연구원이다.

미 애리조나주립대학교(ASU)에서 국제관계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중경쟁, 동아시아 안보, 북핵, 한미동맹, 유엔사, 중견국 외교, 해양안보 등을 주제로 40여편 이상의 학술논문을 집필했다. 사회적 자본, 해양전략, 군사전략을 주제로 3권의 단행본을 단독 집필했고 해양안보를 주제로 한 7명의 공저 단행본도 출간한 바 있다.

해군사관학교 학사, 국방대학교 안전보장학 석사, 고속정·초계함·구축함 등 전투함정 근무, 해본·합참·연합사 등 주요부서를 거쳤으며 해군사관학교 국제관계학과장을 역임했다. 새로운 공익적인 삶을 살기로 뜻을 품고 해군 대령에서 예편했다.

이번에 출간한 저서 '거역'은 그가 2년간 공들여 저술했다. '거역'은 너무 믿고 방심한 사이 정의와 공정이 붕괴되어버린 세상의 민낯을 여과 없이 파헤친다. 아무리 도움이 되는 조언이라도 집단사고에 반하면 내쳐버리는 통에 개인의 자유는 위축되고 세상의 정의는 사라지고 있다. 이처럼 거역을 포용하지 않으면서 내로남불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파렴치한 세상이 판치고 있다. 그래도 정의 몰락을 방치하지 않으려는 고요한 거역인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우리 세상은 왜 거역을 받아들일 포용심이 없는 것일까? 그들은 왜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거역’을 하려는 것일까? 신간 '거역'은 [사색]-[인과]-[악취]-[향기]라는 4가지 테마로 이 퍼즐에 통찰력 있는 대답을 제공하고 있다.